대회소개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일상,
그리고 소중한 가치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고 따뜻한 색으로 채워갈 때,
예술은 세대를 이어주는 특별한 이야기가 됩니다.

199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이어져 온 우리은행 미술대회 ‘우리아트콘’은
그림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시선을 응원해 왔습니다.
올해 우리은행은 우리의 오늘을 지켜온 수많은 사람들의 시간과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새로운 내일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올해 『제29회 우리아트콘』의 슬로건은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며, 우리의 내일을 그리다”입니다.
저마다 다른 시선과 상상이 어우러져 한 폭의 큰 그림을 완성하듯,
아이들의 그림에 담긴 소중한 가치들이 서로를 이어주고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미술인재들과 예술로 소통하며,
오늘의 가치를 내일로 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그려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