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소개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속 ‘상상’이라는 작은 방.
그 방 한 켠이 따뜻한 색으로 가득 채워지는 순간, 예술은 특별한 이야기가 됩니다.

199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28회를 맞은 우리은행 미술대회「우리 아트콘」은
그림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시선을 응원하는 자리입니다.
올해 「우리 아트콘」의 슬로건은 “상상 한 켠을 가득 채워요”입니다.

저마다 다른 상상이 어우러져 한 폭의 큰 그림을 완성하듯,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특별 접수 부문을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예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기에, 모두의 상상이 자유롭게 펼쳐질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그림 한 켠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미술인재들과 예술로 소통하고,
다양성으로 연결되는 따뜻한 세상을 그려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