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주인공인 '나'는 내가 하는 모든 상상 보석이 꼬리에 길게 늘어진 멋있는 새를 타고 있다. 그 밑에는 살아있는 구름들과 그 위에서 노는 아이들이 있다. 폭포수로 만들어진 강 위로는 물 위를 떠다니는 거북이가 오두막집을 업은 채 물 위를 걷고 있다. 절벽에는 또 다른 세계로 가는 문들이 있는데 그중에 아트콘으로 가는 문도 있다. 나는 멀미가 심해서 이렇게 문을 열면 바로 갈 수 있는 세계를 자주 상상해서 오늘 이렇게 표현해 보았다. 지금은 새를 타고 '아트콘 세상'으로 가서 그림을 완성할 것이다.